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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홀을 걸어서 플레이 하기

by 9hole 2022.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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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골프장, 샌드크릭 골프장은 캐디가 없습니다.

 

18홀을 걸어서 플레이하며, 손카트를 직접 끌고 다녀야 하는데, 이는 정말 체력 소모가 많습니다.

 

대략 걸어서 18홀 도는것보다 1.5배 정도의 체력 소모가 되는것으로 생각 됩니다.

 

오늘은 8시 넘어 게임을 시작하여, 아침의 따가운 햇살을 받으며 플레이 하였습니다. 결국, 동반자는 12번째 홀에서 기권을 하고 스타터로 돌아갔고, 혼자서 18홀까지 무사히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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